아무 얘기들이나 나눕시다.(*로그인 필요 없습니다)
와우!
순간 다른 홈피인 줄 알았어요.
정말 좋아요!!
아직 춥지만,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데요.^_^
요즘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하면서, 영화 열심히 보러 다니고 있어요.
내일은 남극의 쉐프와 어웨이 위 고를 볼 예정입니다.
작년에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정말 인상깊게 봐서요.
어웨이 위 고를 기대중인데, 심각한 영화는 아닌 듯 싶어요.
좋으면, 추천해드릴게요.^^
순간 다른 홈피인 줄 알았어요.
정말 좋아요!!
아직 춥지만,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데요.^_^
요즘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하면서, 영화 열심히 보러 다니고 있어요.
내일은 남극의 쉐프와 어웨이 위 고를 볼 예정입니다.
작년에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정말 인상깊게 봐서요.
어웨이 위 고를 기대중인데, 심각한 영화는 아닌 듯 싶어요.
좋으면, 추천해드릴게요.^^
2010.02.05 03:06:17
저.... 장혁님....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연말에 저 봤어요.
전 히스 레저 유작이라는 말에 안 볼 수 가 없어서... 하지만 추천은....;;
보고 싶으시다면 보셔야 겠지만...
저는 사실 실망했거든요. 흑. 히스 레저를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았는데..
다크 나이트만 기억하려고요.
어웨이 위 고와 남극의 쉐프는 스폰지 하우스 광화문에서 봤어요.
처음 가봤는데 아담한 영화관이 혼자 보기 딱 좋은 영화관이더라고요. (전 영화를 거의 혼자 보거든요.)
두 작품 전 좋았습니다.
걸작은 아니지만, 따뜻한 영화였어요.
참, 남극의 쉐프 보실 때는 배가 든든해야 해요.
안 그러면 괴로우실 거에요.^_^
저에게 영화나 책, 공연 음반은 제 주변 친구들이 옷, 가방을 사는 것과 비슷한 거에요.
친구들 사이에서는 별종이긴 하지만..;;
제가 살아나가는 원동력이 되는 거라서...^_^
또 일이 바쁘면, 전혀 못하니까. 이럴 때 꼭 열심히 보게 되네요.
나중에 팬들과 같이 영화 번개해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_^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연말에 저 봤어요.
전 히스 레저 유작이라는 말에 안 볼 수 가 없어서... 하지만 추천은....;;
보고 싶으시다면 보셔야 겠지만...
저는 사실 실망했거든요. 흑. 히스 레저를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았는데..
다크 나이트만 기억하려고요.
어웨이 위 고와 남극의 쉐프는 스폰지 하우스 광화문에서 봤어요.
처음 가봤는데 아담한 영화관이 혼자 보기 딱 좋은 영화관이더라고요. (전 영화를 거의 혼자 보거든요.)
두 작품 전 좋았습니다.
걸작은 아니지만, 따뜻한 영화였어요.
참, 남극의 쉐프 보실 때는 배가 든든해야 해요.
안 그러면 괴로우실 거에요.^_^
저에게 영화나 책, 공연 음반은 제 주변 친구들이 옷, 가방을 사는 것과 비슷한 거에요.
친구들 사이에서는 별종이긴 하지만..;;
제가 살아나가는 원동력이 되는 거라서...^_^
또 일이 바쁘면, 전혀 못하니까. 이럴 때 꼭 열심히 보게 되네요.
나중에 팬들과 같이 영화 번개해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_^


오, 솔빛님은 정말 적극적인 문화생활을 즐기고 계시는군요.
어웨이 위 고는 시네큐브에서 상영하던데.
파르나서스박사의 상상극장이 이미 벌써~ 대부분의 개봉관에서 내려왔더군요. (그리도 재미가 없나.)
혹시나 하고 검색해보니 중앙시네마에서 아직 하고 있네요.
테리길리엄 영화 좋아하는데 거기다 탐웨이츠까지 나온다고 하니 더 보고 싶어졌어요. ㅎㅎ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