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겨울 날씨이긴 하지만
입춘이 지나갔고 슬슬 봄이 오겠네요

작년 여름 끝날때쯤에 장혁님을
처음 알게 됐는데 일이나 개인적인 문제로
공연도 한번 가보질 못했고
봄이 되도 달라질건 없을거 같지만
꼭 공연을 보러 가는걸 목표로 정했어요
당연히 장혁님의 공연도..


그리고 홈페이지가 산뜻해졌네요
위에 사진만 바꿨을뿐인데
배경 때문인지 봄이 느껴지네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