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얘기들이나 나눕시다.(*로그인 필요 없습니다)
flyawayjungin
패스트푸드점에서 개념없이 먹고 남은 쓰레기 등을 치우지 않고 가는 또래들 보면
장혁님처럼 저도 정말 증오해요.
패스트푸드점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남 생각은 하지 않고 피해주는 아이들이 정말 많죠.
또 같은 반 아이들과 웃고 떠들면서 가벼운 농담거리 주고 받으며 깔깔거릴 수는 있어도
가치관이나 생각도 다른 부분이 많아서 진지한 대화는 거의 하기 힘든 것 같고,
아이들을 보면서 정말 이해 안되고 답답할 때가 많아요.
그래도 장혁님,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분명히 있으니
청소년층을 모두 싫어하진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이 게시물을..


책임감 없고, 남 생각 안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부류들을 싫어할 뿐이죠. 어느 세대건.
근데 솔직히 어린 친구들이 그런 면이 심하더군요.
중고 악기 거래를 할 때도 중고딩들 하곤 정말 하기 싫을 정도에요.
악기로 찍어버리고 싶었던 적도 있어요.
flyawayjungin님은 그러지 않으시리라 믿어요. ^^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