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에서 개념없이 먹고 남은 쓰레기 등을 치우지 않고 가는 또래들 보면
장혁님처럼 저도 정말 증오해요.
패스트푸드점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남 생각은 하지 않고 피해주는 아이들이 정말 많죠.
또 같은 반 아이들과 웃고 떠들면서 가벼운 농담거리 주고 받으며 깔깔거릴 수는 있어도
가치관이나 생각도 다른 부분이 많아서 진지한 대화는 거의 하기 힘든 것 같고,
아이들을 보면서 정말 이해 안되고 답답할 때가 많아요.
그래도 장혁님,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분명히 있으니
청소년층을 모두 싫어하진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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