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잘 마치셨나요? 날씨가 계속 꾸물꾸물해서 걱정했었는데, 트위터에 펜타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글들을 보니 다행히 분위기는 좋았었나봐요. 저는 이제 돌아오는 주말에 지산으로 가요. 펜타와 지산 사이에서 엄청 고민하다가 지산으로 결정했는데, 락페스티벌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설레이고 그래요. 혹시 불편한 점이 많아도 투정부리지 않고, 즐겁게 페스티벌을 만끽하고 오려고요. 장혁님도 몸보신 잘 하셔서 8월에 좋은 공연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네. 사람들은 그리 많은 것 같진 않았지만, 다행히 비가 덜와서 괜찮았어요. 공연전에 쎈 팀들이 바로 앞순서여서 바로 뒤 대기실에서 상당히 고생했습니다. 간만에 둥둥쾅쾅거리는 소리를 바로 뒤에서 들으니 몸이 힘들더군요. 지산 라인업이 좋죠. 캠핑 왔다고 생각하시고 한껏 즐기다 오세요. 건강.
공연전에 쎈 팀들이 바로 앞순서여서 바로 뒤 대기실에서 상당히 고생했습니다.
간만에 둥둥쾅쾅거리는 소리를 바로 뒤에서 들으니 몸이 힘들더군요.
지산 라인업이 좋죠. 캠핑 왔다고 생각하시고 한껏 즐기다 오세요.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