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이곳에 들르기는 하는데

항상 다른 분들이 올려주시는 글들만 읽고 나가곤 했어요.

새로 올라온 diary에 조금 반가운 마음도 드네요.



너무 더워서 그런지 밤에 잠도 잘 오지 않아요

제 방은 1.5층 쯤 되는데 방범창이 없어서 잘때는 항상 창문을 닫고 잠이 들어요.

사실 나쁜 맘 먹으면 잠긴문도 따고 들어올 수 있다고 하지만, 아무리 더워도 창문을 열어놓으면 잠이 들지 않아요.

점점 세상이 더 잔인해지고 무서워지는 것 같아요.





무슨 얘기를 남기고 싶은데, 딱히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몰라 그저 주저리주저리..

슬럼프 극복하시고! 어서 2집 앨범을 두 손에 받아 볼 수 있기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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