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방투어를 노리고 있습니다.
수금은 피했으면 합니다. 음?.....

아 @.@
제가 지난 번에 사람한테 꺼림직한 기억이 생겨서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던 적이 있었는데요.
요즈음 어떤 분을 만나면서 다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깨치는 것 같아요.
역시 인생사는 상처받고 치유하고 회복하는 것의 연장선인지..
이번에 다방투어되면 (아니!!!!!) ㅋㅋㅋㅋㅋㅋ 꼭 그 분이랑 함께 찾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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